ROLLEIFLEX 2.8F

2012.10.28 11:29 from Workroom
오버홀[Overhaul] : 기계류를 완전히 분해하여 점검 ·수리 ·조정하는 일.
분해수리라고도 한다. 특히, 비행기나 자동차의 엔진 ·변속기 등의 중요 부분을 분해해서 세밀히 점검하고, 부품이 손상된 것이 있으면 교환하는 작업을 가리키는 경우에 많이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보통 수리점에서 말하는 오버홀은 단순히 점검하여 문제있는곳만 살짝 손보는 정도인것 같더라고요.. 그냥 점검/수리라고 해야 맞을텐데요.
진짜 하는게 맞다면 5만원, 10만원에 해주는건 말이 안되죠. 들어가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하면 터무니없이 낮은 비용입니다.
시계쪽에선 오버홀이라 하면 완전분해가 맞는데 카메라쪽에선 다른 의미로 통하고 있는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Posted by minoltakid 댓글 6